[2026.08] 콜라보숲사회적협동조합·(사)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TAFISA Korea)·(주)넷제로워크,3자 공동협력…
타피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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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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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뉴스 민서영 기자] 콜라보숲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지윤)과 (사)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위원회(TAFISA Korea, 위원장 홍완식), ㈜넷제로워크(대표이사 홍민영)는 지난 23일 대한민국 기업 ESG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참여기업의 ESG 기후행동을 지원하고, ESG가 보고서와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과 임직원의 자발적 실천을 통해 증명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참여기업이 주인공이라는 공동의 철학 아래, 국내 참여기업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 ESG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이후 한·중 ESG 기후행동 협력과 글로벌 ESG 기후행동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공동협력사업은 ▲대한민국 기업 ESG 탄소중립 출퇴근 챌린지(Walk to Work®) ▲ESG Climate Action Forum ▲ESG Net-Zero Walking Day ▲탄소감축 인증 및 데이터 기반 ESG 성과관리 ▲ESG 기후행동 교육·캠페인 ▲한·중 및 글로벌 ESG 기후행동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된다.
콜라보숲은 참여기업 발굴과 ESG 네트워크 구축을, TAFISA Korea는 ESG 기후행동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협력을, 넷제로워크는 ESG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운영과 탄소감축 인증 등 성과관리를 각각 담당한다.
김지윤 콜라보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참여기업이 주인공이 되는 ESG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으며, 홍완식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이사 겸 한국위원장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ESG 기후행동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홍민영 넷제로워크 대표이사는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할 수 있는 ESG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5년간 유지되며, 계약기간 만료 30일 전까지 별도 의사표시가 없으면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민서영 기자 msy@collab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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